알바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그냥 빨리 집에 가고 싶었어요 ㅠ ㅎㅎ 그런데 진상손님도 만나보고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회성도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
이런 경험 덕분인지 병원 봉사를 할 때도 환자분들을 안내하거나 응대하는 일이 크게 어렵지 않았고, 학교생활에서도 사람들과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순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알바가 단순히 돈을 버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용 나중에 병원에 입사해서도 이런 경험들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들고요!! 돌이켜보면 알바를 하면서 조금씩 제 자신이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한 것 같아요 ㅎㅎ
근데 병원에서는 장기간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을 좋게 봐준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정말 그런 편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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