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 앞으로 어떤 분야로 가야 할지, 어떤 병동을 목표로 준비해야 할지 생각이 많아져서 다른 분들의 의견이나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주변을 보면 응급실, 중환자실 같은 특수부서를 확실히 목표로 잡고 준비하는 분들도 계시고, 성인이나 소아 병동이나 탈임상(보건교사, 공무원, 제약회사 등) 쪽을 염두에 두고 차근차근 스펙을 쌓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저도 나름대로 관심 있는 분야인 응급실이 있긴 한데, 막상 실습을 해보거나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고민하다 보니 과연 이 길이나 내 적성에 맞을까?, 내가 가서 잘 버틸 수 있을까?하는 불안감이 들기도 합니다.
선배님들/동기분들은 어떤 경험이나 계기로 지금의 목표 부서를 정하게 되셨나요?
실습이나 학업을 하면서 내가 이 부서와 맞는지 판단하는 나름의 기준이 있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소한 계기라도 좋으니 경험담이나 조언을 나눠주시면 진로를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힘내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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