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요새 밖에 나갈 일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여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 같아요.
'괜히 여름방학이 있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인 것 같아요.
에어컨을 킬 일들이 많아지면서 꽤나 오랜 시간동안 틀다보니까 냉방병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선풍기로도 여름을 보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에어컨이 필수가 된 날씨인 것 같아요.
앞으로 개강까지 약 한달 정도 남았는데 이 기간동안 무더운 여름이 싹 갔으면 좋겠어요!!!!!!
시원한 가을을 맞이할 달인 9월!!
그 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힘찬 하루를 보낸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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