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커리큘럼 따라가다 보니 문득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해져서 글 남겨봅니다!
1학년은 적응하고 기본 교양 챙기느라 바쁘고, 2학년은 전공 기초랑 해부학/병리학 암기 폭탄 때문에 정신없고, 3학년은 본격적으로 병원 실습 나가면서 과제랑 시험 병행하느라 죽을 맛이고, 4학년은 국시 준비에 취업 준비까지 겹쳐서 멘탈 관리가 제일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
선배님들이나 재학생분들은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나온 학년 중 "이 학년이 진짜 역대급으로 힘들었다!" 싶은 학년이 언제였나요??
다들 몇 학년 때 제일 고비였는지 후기나 이유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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