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실외에서 유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법

폭염이 시작되고 밖에만 나가면 정말 덥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실내와 실외에서 제가 어떻게 의미있게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실내) 책 읽기 -- 저는 요새 소설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토익 공부-- 시험이 8월에 예정되어 있기에 학원에서 배운 부분들과 과제를 공부하고 있어요

       일기 쓰기-- 저는 그날 하루에 기쁘거나 감사한 일에 대해서 적어나가고 있어요

       유튜브/드라마/영화 보기-- 저는 자기 전에 보고싶은 컨텐츠를 하나 정해서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요

 

실외) 한강 산책-- 날씨는 덥지만 한강을 크게 세바퀴 정도 산책을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과 같이 걸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청계천에서 발 담그기-- 덥지만 청계천에서 발을 담그다보면 더위가 정말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분위기도 너무 좋고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작성해 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은 실내 혹은 실외에서 어떠한 활동들을 하고 계신가요?

공유해주세요~~~

댓글1
  • 익명1
    해가 떨어지고 산책로에서 러닝 하고 있고 집에서는 드라마나 요리해서 밥 먹고 쉬는 것 같아요 일기 써보는 거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