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방학이라 숨 좀 돌리다 보니 문득 지난 학기 팀플 때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글 올려봅니다.
지난 학기에 과제 제출일 다 되어가는데 연락도 자꾸 피하고, 자기 담당 분량 계속 미루다가 이상하게 제출한 조원이 있어서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거든요... 😭
간호학과는 성적도 예민하고 다 같이 자료 조사해서 케이스 발표해야 하는 게 많은데, 이런 무임승차 빌런 만났을 때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해요!
교수님한테 미리 찾아가서 말씀드리는 편이신가요, 아니면 최종 제출할 때 PPT나 보고서 역할 분담표에서 이름을 아예 제외하고 제출하시나요? 선배님들이나 다른 분들의 현실적인 팁이 궁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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