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에서 가장 자주 하는 착각

공부를 하다 보면 "이거 한 번 봤으니까 외웠겠지?"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다음 날 다시 보면 처음 보는 내용처럼 느껴질 때가 있더라구요... 특히 간호학과는 외워야 하는 양도 많고 비슷한 용어도 많다 보니 이해했다고 생각했던 부분도 다시 보면 헷갈릴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는 것 같다"보다 "설명할 수 있다"를 목표로 공부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또 막상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으면 훨씬 오래 기억에 남더라구요!! 여러분도 공부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있으신가요?

댓글1
  • 익명1
    설명할 수 있다를 목표로 잡고 공부하는 거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저도 다음 학기엔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록 공부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