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간호사분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바쁘고 힘든 시간들을 나는 견딜 수 있을까?'이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때마다 저는 off 때나 휴가가 생긴다면 어떤 일들을 하며 다시 쉬어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버틸 것 같습니다.
친구들 만나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며 그동안 있었던 재미난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일이 끝나고 피곤한 상태의 몸을 이끌고 집에 온다면 쓰러져서 잠을 먼저 잘 것 같다는 생각에 남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즐거움을 채울려고 할 것 같습니다.
서점 가기) 저는 책읽는 것을 정말 좋아하기에 서점에 가서 다양한 책들을 보며 생각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업무를 할 때에는 책을 읽을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하다보니 더욱 생각이 드네요!!
드라마 및 영화 감상) 책 읽기 다음으로 저는 드라마와 영화 감상을 좋아하는데요!!
이것도 업무할 때는 시청하기가 쉽지 않기에 여유가 있을 때 밀린 회차들을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하기) 아무래도 업무할 때에는 운동을 하기가 쉽지 않고, 체력적인 관리가 너무나도 중요하기에
틈틈이 운동을 하면서 오랜시간 버틸 수 있는 지구력까지 기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가기) 굳이 해외가 아니더라도 국내에서도 갈 수 있는 여행지들이 정말 많은데요,
가고 싶은 분들과 일정을 계획하여 갔다 오시면 정말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5가지에 대해서 적어보았는데요, 이외에도 의미있게 시간을 보내는 항목들은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런 즐거운 생각들을 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