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다들 일상생활에서 전공지식이 도움이 되거나 갑자기 떠오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저번에 넘어져서 다리가 쓸렸을 때 학교 보건실을 갔는데 상처가 깊지 않다고 투명 필름 드레싱(테가덤)을 붙여주신 적이 있어요! 교수님 강의 자료에만 있던 드레싱을 제가 직접 사용한 게 신기하더라고요!
투명필름드레싱을 직접 사용해봤는데 피나거나 진물이 나지 않은 상처를 보호할 때 정말 좋은 드레싱인 것 같더라고요. 드레싱이 상처에 물이 닿지 않게 보호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근데 떼어낼 때 너무너무 아프더라고요ㅠㅠ 나중에 임상에 가서 드레싱할 때 환자분들께 제가 느꼈던 점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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