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에 대한 자부심

여러분은 학교와 학과에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아무래도 학과에 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학교보다는 미래에 면허증을 소지하여 병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일들을

저의 성향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학교를 좋게 생각하지 않다보니 학과 자체도 좋게 생각했던 제가

조금씩 학과부터 좋게 생각하려고 마음먹은 것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댓글2
  • 익명2
    간호학과에 입학한 것만으로도 어려운 길을 걸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3년동안 빠짐없이 간호로 채워와서 그런지 자부심 가질 수밖에 없었어요 ㅎㅎ
  • 익명1
    간호학과가 간호사자격증을 따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가지는 편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