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여러분은 학교와 학과에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아무래도 학과에 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학교보다는 미래에 면허증을 소지하여 병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일들을
저의 성향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학교를 좋게 생각하지 않다보니 학과 자체도 좋게 생각했던 제가
조금씩 학과부터 좋게 생각하려고 마음먹은 것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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