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는 아버지가 고혈압이셔서 집에서 혈압을 재드리고 있어요. 처음에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연습해본다는 느낌이었는데, 꾸준히 측정하다 보니 혈압이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날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는 것도 자연스럽게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혈압을 잴 때는 바로 측정하기보다 잠시 편하게 앉아 쉬신 뒤 측정하고, 팔의 위치나 커프 착용 상태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간호학과에 다니시는 분들은 가족의 혈압이나 맥박, 체온 같은 활력징후를 직접 측정해본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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