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간호학과는 과제도 많고, 시험도 많고, 실습까지 있어서 정신없이 바쁜 날들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ㅠㅠ 😭📚
그래도 그런 일상 속에서 소소하게 행복한 순간들이 있어서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시험 하나 끝났을 때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가는 시간이 정말 좋더라고요ㅎㅎ🍜💛
“끝났다!” 하고 다 같이 웃으면서 밥 먹고 이야기 나누다 보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기분이에요 😊
또 열심히 공부한 내용이 시험에 나와서 잘 풀렸을 때 과제를 무사히 제출했을 때처럼 작은 성취를 느끼는 순간도 은근히 뿌듯한 것 같아요 📖✨
힘든 날도 많지만 이런 소소한 행복들이 있어서 다시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당!! 💙
여러분들은 간호학과 생활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나요? 😊
작은 일상이든 특별한 일이든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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