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폐쇄 골든타임 4분, 하임리히법!

오늘은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지킬수있는 하임리히법에 대해 설명해볼까 합니다!
만약 일상생활을 하다 음식이나 이물질로 기도가 막히면 말을 하지 못하거나 기침 소리가 잘 나오지 않고, 양손으로 목을 감싸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 기침을 충분히 할 수 있다면 스스로 기침하도록 격려하고 상태를 관찰해야 합니다.
하지만 숨을 쉬거나 말하기 어려운 심한 기도폐쇄가 의심된다면 즉시 주변에 119 신고를 요청해야 합니다. 의식이 있는 성인과 1세 이상 소아는 등 두드리기 5회와 복부 밀어내기 5회를 이물질이 나오거나 의식을 잃을 때까지 반복합니다. 
1세 미만 영아는 장기 손상 위험이 있어 복부 밀어내기를 시행하지 않고, 등 두드리기 5회와 가슴 밀어내기 5회를 반복해야 합니다. 임신부는 복부 대신 가슴 밀어내기를 시행합니다. 
대상자가 의식을 잃으면 바닥에 눕히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며, 입안에 이물질이 눈에 보일 때만 제거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이물질을 손가락으로 무리하게 꺼내려 하면 더 깊이 들어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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