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에서 힘들었던 점

실습은 체력적으로도 힘들었지만, 항상 긴장감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실수하지 않으려고 계속 집중하다 보니 하루가 끝나면 정말 지치더라고요. 그래도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어 보람도 컸습니다. 

 

여러분은 실습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나요?🐒

댓글4
  • 익명3
    저는 한 위치에 계속 서 있는 자세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활력징후 측정이나 혈당 검사를 진행할 때는 계속 이동하다 보니 발통증이 덜한 편인데, 제자리에 오래 서 있어야 할 때는 발바닥 통증이 정말 심하게 느껴졌습니다.
  • 익명2
    매번 눈치보고 긴장해야 한다는 점이 정말 힘든거 같아요
  • 김마마마안
    저는 매시간 긴장하고 계속 선생님 따라다녀야 하는게 조금 힘들었어요! 그리고 케이스스터디랑 의학용어까지 챙겨야하는게 조금 빡센 스케줄이라 따라가기 벅찼어요
  • 익명1
    ​저도 매시간 눈치 보며 긴장 상태 유지하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온몸에 힘을 주고 있으니까 어깨랑 다리도 엄청 아프고요. 힘들었던 만큼 성장하고 계신 거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끝까지 건강 챙기시면서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