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실습을 처음 나가면 의료용어보다 병동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 더 낯설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미리 몇 가지 표현만 알아두어도 선생님 말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바이탈 한 번 볼게요.” → 환자의 활력징후(V/S)를 측정해 주세요.
✔️ “인계 들어가세요.” → 다음 근무자에게 환자 상태를 전달하는 인계에 참석하세요.
✔️ “차팅 확인해 주세요.” → EMR에 기록된 간호기록이나 처방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 “콜벨 좀 봐주세요.” → 환자가 호출했으니 먼저 확인해 주세요.
✔️ “라운딩 갑니다.” → 의료진과 함께 병실을 돌며 환자를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처음에는 생소하지만 반복해서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실습 전에 이런 표현들을 미리 알아두면 병동 적응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실습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표현이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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