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사 채용공고 (2026년 신규간호사)
(클릭!)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사 자소서항목 (2026년 신규간호사)
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전문
학점 : 4.06
석차 백분위 : 약 18%(소수정예)
토익점수 : 815
보유 자격증 : bls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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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세의 경우에는 자기소개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병원에서 원하는 기준(성적, 석차, 토익 등)을 넘기기만 하면 된다고 해서 큰 공은 들이지 않았습니다
또 이미 원주세브란스 지원 경험이 있었고 아니나 다를까 비슷한 양식이라 원주를 바탕으로 재작성했어요
그런데 연말에 뜬 병원이라 다른 병원 준비했던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쓰시면 큰 힘듦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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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솔직히... 딱히 준비한 게 없어요
전에 인하대나 백병원 지원하면서 몇 번 해본 게 다였고 해봤자 늘까? 싶어서 그냥 준비 안 하고 바로 응시했습니다
AI에 진실성 있게 참여했고 포인트는 이게 말을 조금 바꿔서 같은 질문을 반복하거든요? 그때 낚이면 안 됩니다
대놓고 같은 질문이라는 게 눈에 보이는데 이전에 했던 답변과 비슷하게 들어가시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취준하면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화장해야 하나?인 것 같은데 저는 모든 AI에 생얼로 참여했고... AI탈은 없었습니다
4. 면접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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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직무면접
이건 기출 보고 준비했어요
제가 국시 끝나고 첫날 면접을 봐서 준비할 시간이 없었는데요 용세는 기출 많이 탄다길래 기출 빠삭하게 외우고 들어갔습니다
무작정 기출에 있는 답을 외운 건 아니고 이어지는 내용도 지피티 선생님과 함께 ㅋㅋ 공부했어요
운 좋게 기출에서 나와서 대답 잘했고 더 대답하고 싶어서... 조금 생각하니까 "아는 것까지만 이야기해도 돼요"하셔서 아! 이것까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하고 간절함? 적극적인 모습? 어필했습니다 하하
덕분인지 저희 조에서는 저만 붙었던 것 같아요
초록이는 한 번? 정도 읽기만 했는데요
다른 병원 준비하면서 외운 게 있지 않냐 싶으실 텐데 국시 때문에 그거 다 잊어먹기도 했고... 국시 준비하면서 공부가 됐지 않냐 싶으실 텐데 저 돌대가리라서 진짜 노베이스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
2차: 인성면접
이건 준비 하나도 안 하고 갔어요
스펙은 괜찮은 편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용세는 누적식이 아니라 허들식이라 제 장점이 사라졌다 생각했고 그 와중에 내가 말 잘하는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될까... 라는 생각에 반 포기 상태로 자기소개, 지원동기, 마지막 한마디 이렇게 딱 세 개만 준비해서 갔어요
원티드 부서, 이유 등은 타병원 기출이라 대충 준비된 게 있었는데 질문은 못 받아서 써먹지는 못 했네요
또 용세는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 많이 들어온다고 했는데 딱히 그런 질문은 못 받았고요
저는 자차 편도 4시간 걸리는 지역에 살아서 왜 이렇게 멀리까지 오려고 하냐는 질문 받았어요
멀리 사시는 분들은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준비 안 된 상태로 갔는데 대답으로 신규 체계가 잘 잡혀있어 적응하기 좋을 것 같다 느꼈고 병원이 신설이라 너무 예뻐서 일하고 싶다고 했는데 어째... 붙여주셨네요(대체 왜)
타지원자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기출에서 좀 나왔다고 하던데 제 생각에는 굳이... 싶긴 합니다
면접 질문을 공유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기재는 못 하겠지만 받았던 질문을 바탕으로 중요하게 본다고 생각했던 건 이 단체에 융화될 수 있는 인재인지, 밝은 미소를 유지하는지 이 두 가지였던 것 같아요
저는 "어차피 같은 질문 안 들어올 거 타지원자들이 하는 말에 귀기울이자"라는 생각으로 귀여운 답변에는 대놓고 웃기도 했었는데 이걸 좋게 봐주신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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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공립병원에 최종합격 하나 했었는데요
솔직히 만족스럽지 못했고 그만 취업을 포기할까도 고민 많이 했어요
포기하지 않은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마주할 수 있었고... 해드릴 수 있는 말은 이거 하나인 것 같아요 포기하지 마세요
탈락 확인을 수십번도 더 마주한 저라 그게 정말 힘들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아서 힘내라는 말도 안 나오는 것 같아요
하지만 후회보다는 탈락의 슬픔이 빨리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모든 간호 4학년 후배님들 응원합니다!
우리 용세에서 만나요
궁금하신 부분은 제가 답변 드릴 수 있는 부분에 한해서는 최대한 답변 드리도록 할게요
도움이 됐으면 싶어서 말이 길어졌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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