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채용 간호사 최종 합격 후기 2026 (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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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거국

학점 : 3.29

석차 백분위 : 75%

토익점수 : 900

보유 자격증 : BLS KALS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자기소개서는 사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건 블라인드 위배를 하였는지 안하였는지 계속 확인하는 것이라고 생각될만큼 블라인드 위배만 되지 않는다면 자소서는 크게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지원서 작성시 블라인드이지만 서울대병원처럼 이수과목 5개의 성적과 이수학점을 작성해야하는데 2학점 이상인 과목만 작성하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실습과 이론과목을 섞어 A+ 5 과목을 골라서 작성했습니다. 제가 학점이 아무리 낮아도 A+ 5개는 나오더라구요...ㅎㅎ 최합자들 봐도 대부분 A+ 5개이고 5~6분 정도면 A+ 4개인것 같은데 안전하게 가시려면 A+ 5개는 깔고 간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실습, 이론 상관없습니다)

저는 보라매병원을 원티드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공공의료와 관련된 봉사활동을 여러개 경험하여서 자소서를 작성하는데에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또한 이 경험이 면접까지 이어지다보니 남들보다 조금 수월하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라매병원 지원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공공의료나 그와 비슷한 의료봉사활동 등을 여러개 경험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작년 졸예 토익 컷이 930이라고 들어서 사실 서류 접수하고 큰 기대를 안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올해 갑자기 토익컷이 조금 낮아졌고, 운좋게 붙었습니다. 그래서 필기 시험 준비를 거의 못하고 있었고, 월요일 서류 발표 그 주 토요일 시험인데 학교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벼락치기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서원각에서 판매하는 보라매병원 필기시험 책을 구입해 그것만 달달 외우고 갔습니다. (다른 분들은 보노파, 5일완성, 분홍이 많이 풀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 저것만 풀고 갔습니다) 근데 제가 광고하는게 아니라 저 책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종종 채점할 때 오타가 있거나 답지랑 답이 다른 경우도 있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벼락치기 하기에는 꽤 괜찮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대신 오답이 정말 중요하다고 깨달았습니다. 오답정리를 했던 문제에서 거의 7~8문제 가까이 선지로 나온것이 있었고 덕분에 꽤 잘풀고 나왔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진짜 광고하는거 아니고 저처럼 급하게 필기시험을 준비해야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서원각에서 판매하는 각 병원 필기시험 책만 제대로 풀고 오답을 꼼꼼히 해서 달달 외우고 가세요. 분홍이나 보노파도 괜찮지만 대신 어려운 문제를 좀 많이 접해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 1,2차 면접 사이에 AI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쭉 이렇게 하는 분위기 같습니다. 영상면접이나 게임 없이 성향파악만 있는데 저는 여러번 해도 죽어도 따성지가 안나와서 따성지는 애초에 포기했습니다. 대신 제가 느낀 중요한 점은 "답변을 일관성있게 하느냐" 인것 같습니다. 성향파악 문제를 푸시다보면 "아까 물어보지 않았나?" 라는 느낌을 받는 문제들이 여러개 나오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때 아까와 같은 답변을 체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고 거기서 오히려 좋게 보이고자 답변을 왔다갔다 하다보면 결과가 잘 나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또 시간제한이 있다보니까 본인이 생각한대로 바로바로 체크하지 않고, 조금 고민해서 체크하다보면 답변 시간이 늦어서 그것도 결과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진짜 본인의 성향을 있는 그대로 반영해서 작성하는 것이 저만의 AI 꿀팁입니다.

정말 문제와 답변을 병원의 인재상과 맞추어서 100%다 외우고 실수 없이 제시간에 체크할 자신이 있으면 그렇게 하셔도 되지만 저는 본인의 소신대로 일관성 있게 답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AI가 어떤 성향이 좋고 어떤 성향이 안좋다를 단정지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따성지라고 100%다 붙거나 다른 성향이 떴다고 다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성향대로 밀고 나가세요.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1차 면접은 비밀유지서약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자세하게 작성해드리진 못할것 같습니다. 그냥 웃는연습과 바른자세로 앉아있는 연습만 좀 많이하고 갔습니다. 말을 조금 버벅여도 좋으니까 최대한 많이 웃고 바른 자세로 또박또박 말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면접 자체의 질문이 아예 처음보는 유형이기 때문에 준비가 크게 필요하지 않고 실제로 준비를 아예 안하고 붙으신 분들도 많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차 면접은 "진짜 이것만 물어본다고?" 하는 질문밖에 없습니다. 상견례 면접이라고 이야기 나올만큼 얼굴만 대충 스윽 보고 질문 한두개만 물어보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소개를 안한 조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는 무조건 준비하세요) 그리고 사실 그동안 인성 면접을 여러번 본 사람이라면 큰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정도로 평이하게 질문이 나옵니다. 근데 가끔 질문을 여러개 받았는데도 떨어진 사람이 있어서 질문을 적게 받았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이제 4학년에 올라가는 학생들에게 정말 꿈과 희망을 주고싶어서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물론 지거국에 자대있는 학교이지만 학점이 정말 낮아서 서류 탈락을 거의 30개 정도 했습니다. 면접도 보라매 포함 두번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진짜 힘들고 그만할까 생각도 했는데 포기하지 않으니까 이렇게 국시 전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올해 정말 불취업일것 같은데 제발 포기하지 말아달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학점 3.29인 저도 노력해서 비록 블라인드지만 병원에 취업했습니다. 저보다 좋은 학점과 스펙을 가진 학생들이 많을테니 제발 제발 포기하지 마세요. 여러분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점이 낮으면 토익 점수라도 높아야 블라인드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운이 좋은 경우인것 같고 안전하게 가시려면 920~930 정도는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학점을 올리지 못한다면 토익이라도 올리셔야합니다. 이 글이 정말 저학점이신 분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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