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국립중앙의료원 채용 간호사 최종 합격 후기 2026 (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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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방 자대유

학점 : 3.26

석차 백분위 :

토익점수 : 720

보유 자격증 : KBLS, 컴퓨터활용능력 2급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저는 학점, 토익 둘다 낮아서 블라인드 병원만 지원했습니다.

그중에서 최종합격은 서울의료원국립중앙의료원 2곳입니다.

자소서는 제가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을 했던 것과 실습내용을 위주로 작성했고 처음 지원한 병원에 제출한 자소서를 기반으로 해서 추가하거나 바꿔서 다른 병원들에 제출했습니다.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제 학점을 보면 아시다싶이 벼락치기만 하는 성격이라 개념이 하나도 안잡힌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처음 지원한 병원인 서울의료원이였습니다.

[서울의료원]

서울의료원의 경우 성인간호학과 기본간호학 위주로 나온다고 해서 필통 성인간호학, 기본간호학을 4주간 공부했습니다. 필기시험 준비기간이 실습일정과 겹쳐서 2주 동안은 기본간호학을 마스터 하자는 생각으로 준비했고 실습이 끝난 후 남은 2주동안은 하루에 8시간 이상 스터디카페에 가서 성인간호학을 공부했습니다.

저는 개념 훑기->문제풀기->문제에 잘 활용되는 개념 형광펜으로 체크해서 정리하기 순서로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일차적으로 개념을 보고 문제풀이 및 오답을 하며 어떤게 중요한지 파악하고 다시 개념으로 돌아가 체크해보며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에 전체적인 복습을 위해 다빈도를 풀고 분홍이까지 풀고 시험을 봤습니다.

공부스타일은 각자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노베이스라면 무조건 개념은 한 번 훑고 문제풀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중앙의료원을 준비할 땐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전에 공부했던 중요개념 + 오답문제들 위주로 보고 추가로 국중의는 정신간호학까지 나온다고 해서 필통 정신간호학까지 풀고 시험을 봤습니다.

국중의는 전공과목 뿐만 아니라 인성검사와 NCS문제도 나오는데 인성검사는 일관성있게 답변을 하고 NCS문제같은 경우엔 어려운 문제는 나오지 않고 기본지식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필기시험을 보면서 느낀건 어떤 책을 풀까요 말까요 라고 묻는게 아닌 그냥 많은 양의 문제들을 접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2문제집 이상 풀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그리고 필기시험을 준비하면서 성인과 기본의 개념을 알기 때문에 국가고시 준비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힘들지만 미리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습니다.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서울의료원, 국립중앙의료원 두 곳 모두 면접 시 인성질문이 나온다고 해서 인성질문만 준비했습니다.

[서울의료원]

면접질문을 공구해서 해당하는 질문에 답을 달아보며 제 경험을 녹이며 준비했습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뻔한 내용이 아니라 정말 내가 실습하면서 대처했던 내용, 내가 살면서 느꼈던 것들을 생각하면서 답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직무면접은 정해진 답이 있지만 인성질문은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답변에 답을 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키워드를 잡고 거기서 뻗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립중앙의료원]

마찬가지로 면접질문을 공구해서 답을 달아보았는데 인성질문을 준비했어서 크게 부담이 되진 않았습니다. 뭐든 처음 잘 해놓으면 나중에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면접이든 자기소개, 지원동기 두가지는 반드시 잘 준비해야합니다! 나의 특성을 잘 들어낼 수 있는 실습일화나 경험을 첨가해서 나의 모습을 각인시켜줄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질문을 1분 내로 짧고 굵게 답변들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은 자신감입니다. 내가 말하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미소지으며 가슴 펴고 당당하게 제 역량을 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관님들이 피곤하시든 집중을 못하시든 면접관 한 분 한 분 쳐다보면서 후회없이 할 수 있는 말을 다 하고 오는게 중요합니다!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저학점, 저토익이여도 자신이 능력이 된다면 갈 병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낮은 성적과 토익 때문에 필기시험이랑 면접으로 채용하는 병원들만 지원했고 붙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오히려 제 낮은 성적 때문에 학점이나 토익보다 병원 필기시험 준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했으니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취업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이 나에게 더 중요한지 잘 생각하시고 우선순위를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부족한 저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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