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채용 간호사 최종 합격 후기 2026 (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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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자무

학점 : 3.8n

토익점수 : 585

보유 자격증 : bls, 컴활1급, 워드1급, 한국사1급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저는 미룬이 스타일이라 자기소개서 자체를 늦게썼어요.

그래서 단시간에 초초초집중했었어요ㅠㅠㅠ

일단은 제가 학부생활, 실습, 교외활동등 경험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사소한것까지 전부다 나열해서 적었어요.

이후에는 창원병원의 핵심가치나 미션, 비전등을 참고해서 각 경험을 책임감 / 성실성 / 혁신성 / 도전성 이런식으로 특성들을 분류해서 나눠서 정리했어요.

이렇게하니 나중에 면접준비할때도 유용하게 답변을 만들었던것 같아요.

음.. 보통 해피캠퍼스에서 다른 합격자들 자소서를 많이 참고하는데 저는 제 경험이 아니라서 그런지 와닿지도 않고 별 도움이 안되더라구여 !!!

이렇게 대충 큰틀을 만든 후에는 학교에서 무료로 시행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자소서 첨삭을 2번정도 받았어요. 젤 좋은건!! 무료기도 했고, 학과 친구들의 이용후기가 좋아서 저도 참여해보았는데, 직접 해보니 어떤식으로 자기소개서를 완성해야할지 세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상담사분께서 말씀해주셔서 이것을 토대로 계속 수정해가며 최종적으로 자소서를 완성했어요.

제출하기 직전까지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해서 스스로

”이 자소서 보다 더이상 완벽하게 할순 없다”라는 생각이 들때 !!! 최종제출 했어요

너무 가고싶었던 병원이라서 자소서만해도 오래 걸리고 그만큼 개인의노력도 많이 들어간것 같아요. 간절함으로 한자한자 써내려 갔던 기억이 있네요.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필기시험은 따로 없고 인성검사만 있었어요.

인성검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25분인가 30분만에 200문제? 정도 풀어야해서 이래저래 생각할 시간없이 바로바로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 수준이었어요

대신 근로복지공단은 인성검사에서 적격/부적격으로 나누어서 부적격이 나오면 면접볼 기회조차 없이 탈락한다는 얘기가 많았고, 실제 그런분들도 보아서 정말 무서웠어요ㅜㅜ

인적성검사를 해본적이 없어서 더 떨렸던것 같아요..

그래서 잡플래닛에 1회당 2만원정도에 구매할수 있는 근로복지공단 인적성 모의고사를 4번정도 돌렸어요

이때 모의고사 결과 1-2번은 부적격이 떠서 너무 근심걱정이 가득해졌었어요ㅠㅠ!!!

인적성은 무조건 솔직하게 해야한다는데 자꾸 좋은사람처럼 보이려고 스스로를 꾸며서 답변했나?라는 생각도 들었어요ㅠ

그치만 잡플래닛인적성 모의고사를 통해 어느정도 감 잡기(?)에는 도움은 됐던것 같아요.

한 두번쯤은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실제 시행할때는 근로복지공단 인적성검사는 무조건 솔직하게 해야한다는 말을 계속 되새기면서.. 누구에게 잘보이려고하는게 아닌 솔직하게 하자!! 라는 생각하나로 인적성검사를 했어요.

다행히 적격이었는지 면접볼 기회를 얻었어요🙏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면접관은 외부심사위원2명 , 내부심사위원1명, 준심사관1명, 심사참관자1명으로 총 5명이였고, 면접자는 3명씩 들어가서 봤어요.

면접분위기는 엄청 밝지는 않았던것 같고,, 어느정도 긴장감이 있었습니다ㅠㅠ

면접일 기준으로 4일전부터 준비했어요ㅋㅋ 진짜 미룬이 중의 미룬이 갑!!!!!!!!

<직무 부분>

초록이 기본/성인파트 5회독 정도하고 상황/인성부분은 2회독 정도했어요.

처음에 기본/성인파트는 한 문항당 계속 답변을 종이로 가려가면서 외우려고 했고, 이후에는 직접 말로 하면서 외우고자 했어요.

그중에서 잘나오는 파트들은 별표쳐서 면접당일에 일찍일어나서 면접장 들어가기 전 한번 더 봤어요!!

<인성 부분>

해피캠퍼스, 네이버 블로그, 초록이 인성파트를 참고해서 인성기출질문을 정리한 후에 어떤 직업군이든 다 나오는 기본적인 인성질문까지 같이

전부 하루 날잡아서 답변만들기를 했어요. 그리고 또 하루 날잡아서 싹~ 답변외우기하고 이후에는 계속 말로하면서 외우려고 노력했어요

처음에 외울때는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한번 외우고 말로계속 연습하니 시간이 많이 단축됐어요

그리고 외운티안나게 최대한 자연스럽게 말하려고 계속 연습했어요

그리고!!!!!! 직무나 인성관련 답변을 막힘없이 답변하는것도 너무 중요하겠지만, 제가 생각했을때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건

⭐️자신감⭐️ ⭐️미소⭐️ ⭐️예의바름⭐️ 이 3가지에요

이3가지만 잘 지켜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안되더라도 연습을 해서라도 억지로라도 만들어서 가세요 꼭!!

제가 생각했을때도 자신감이 없지만 자신감 있는척! 너무 떨리지만 별로 안떨리는 척! 입에 경련이 날것같지만

원래 나의 미소인척! 면접보는 내내 계속 했었어요ㅠ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저는 30대 만학도 입니다.

처음 대학교 들어왔을때 12살 차이나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성적으로 경쟁아닌 경쟁을 하며 지나온 시간들이 ‘합격’이라는 두글자에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어요

학업생활 하면서 밤을 새어가며 공부하던 날들이 수없이도 많았고, 학교도서관이 집보다 있는시간보다 더 많았고, 같이사는 가족들과 대화할 시간도, 친구들 만날 시간도 없고 개인적인 시간조차 없을만큼 오로지 버텨야된다라는 생각만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지금은 너무도 원하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된것 같아서 기뻤어요.

나이 때문에 서류에서 탈락한건 셀수없을정도로 많았고, 면접기회조차 주지 않는 병원들을 보며 나 자신을 부정당하는것 같아서 스스로 자존감이 낮아지는 날들도 많았어요.

주변 친구들은 하나둘 합격해 가는데 나자신만 도태되는 기분에 가족들과 남편에게 한편으론 미안함이 항상 있었어요. 이번 합격으로 부모님도 같이 울어주실만큼 축하해주시고 하나밖에없는 남편, 학과친구들도, 주변지인들도 너무 축하해줘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해드리고 싶은말은 모든 사람은 다 때가 있고 꽃을 피운다는 겁니다. 어두운 터널을 걷고 있는 느낌일땐 다른사람들 보다 더 밝은 빛을 보려고 걷고있는거라고, 잘 될수있다고 믿고 포기하지않고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고 잡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랬던것 처럼요…

그리고 늘 도전하세요. 할까말까?가 아닌 그냥 하세요.

도전해서 결과가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온다고 한들 그것또한 경험이자 내삶의 교훈이자 밑거름이 꼭 된다고 저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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