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전문
학점 : 4.39
석차 백분위 : 95
토익점수 : 880
보유 자격증 : BLS, 컴활, 워드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서류전형은 블라인드 위배만 아니면 된다고 해서 그 부분만 신경썼습니다. 이후 최합후에 관련 인증 서류를 모두 준비해달라고 하니 증명서류 있는 걸로만 적어주세요. 이전부터 취업준비위해 자소서 계속 수정했기때문에 큰 어려움 없었습니다. 1학년이시라면 1년부터 참여한 교내외 프로그램, 교육내용, 느낀점, 배운점을 정리해 두면 자소서 쓰기 유용할 것 같아요!!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이번연도에 경북대, 부산대, 동남권원자력 다 필기 쳤는데 원자력 문제가 제일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사례형 문제가 대다수이지만 결국 제일 필요한 간호를 정확히 아는 게 중요했어요. 저는 시크릿노트, 다빈도 돌리고 기출문제도 풀어봤습니다. 특히 암과 관련된 내용은 정확히 숙지하세요.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면접 기출로 다 준비했는데 실제로 이번에는 기출을 타진 않았아요... 저는 암관련 문제보다는 간호법, 교내외활동, 봉사활동, 인내력 발휘한 경험등의 문제가 주를 이루었고 직무로는 첫째 연명의료포기 환자에게 할 수 없는 간호, 둘째, 부동환자에게 생길수 있는 문제점이었는데 원하는 답변이 있는 것 같았어요. 변비, 욕창 등 다른 질문자들이 답했고 저는 DVT관련 내용을 말하니 서류에서 이름을 확인하는 거 같았어요.(저는 이게 합격시그널 같았음...)
면접은 4-5명의 지원자가 같이 돌아가서 한 질문에 돌아가면서 답하는 형식이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제가 할 답변을 앞에서 할까봐... 그러니 직무는 여러 옵션을 준비하는게 좋을 것같아요.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면접이 진행되면서 연명의료포기 환자에게 할 수 없는는 간호에 대해 제가 답할 것들을 다른 분들이 다 답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면접관님께 할수 없는 간호 대신 할 수 있는 간호에 대해 답해도 되는지 여쭤보고 답했습니다. 이런 임기응변도 필요한 것같아요. 너무 당황하지 말고 자신감있게 답하세요!!
저는 이전 지원병원들에서 면탈로 멘탈이 흔들렸습니다. 나이도 30대고 해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좋은 소식을 받게 되서 행복한 고민중에 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