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자무 4년제
학점 : 4.31
석차 백분위 : 5%
토익점수 : 550
보유 자격증 : KBLS, KALS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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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는 여름방학 때 중앙대병원 나왔을 때부터 썼던 내용들 가지구 돌려 썼어요.. 계속 수정하고 수정하다보니 서합은 거진 모든 병원은 한 거 같아요!
정말 진실되게 내가 학교에서 했던 내용들 뿐만 아니라 대외활동들을 모든 병원들의 인재상에 맞춰서 적어냈고 중요한 건 스토리텔링인 거 같아요! 얼마나 잘 읽히는지.. 왜냐하면 졸예뿐만 아니라 기졸까지 다른 전형이긴 하나, 인사팀들은 한정돼있고 그 중에서 나만의 스토리를 누가 잘 풀어내냐에 따라 또 뽑히는 게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첫 지원하고 최종에서 떨어져서 많이 속상했어도 붙고 나니까 한결 마음도 편해진 거 같네요. 대부분의 서울권 싱급종합병원은 700점 넘겨야 "지원가능"하니까 다들 토익 꼭 챙겼으면 좋겠어요! 저도 주변에서 다 '토익해야 한다'고만 하니까 얼마나, 몇 점을 목표로 잡고 해야할 지 몰라서 공부를 안 했던 거 같아서 많이 아쉽지만 기졸로라도 도전해보려고 해요!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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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검사 있었는데 3일 동안 할 수 있었고 그냥 편하게 할 수 있는 거라 넘 걱정 안 하셔도 돼요!
필기시험 있었고 유형은 A~I(정확히는 모름) 까지 있었던 거 같고 난이도는 중상 정도 였던 거 같아요. 지금까지 3번 정도 필기시험 쳤는데 분당차병원이 가장 어려웠어요. 그래도 기출 보면 나왔었는데..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기출에도 정확한 문제와 답들이 안 나와있고 그냥 키워드만 있었어가지고 그냥 딱 "아.. 공부랄 걸" 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니까 기출 보시고 그 문제에 관해서는 따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만약 문제와 답이 같이 적혀져있으면 딱히 공부 안 해도 될 듯해요) 약물 문제가 3문제인가 5문제 나왔는데 1문제만 아리송했는데 단톡방 보니까 많이 틀려도 붙은 사람 꽤 있어서 많은 부담 안 가지셔도 될 거 같아요. 저는 기출 한 번 대강 읽었어요.
AI는 없었어요
4. 면접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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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총 3번의 면접을 봤는데 다 직무만 준비했었고 인성은 자기소개 정도만 준비했던 거 같아요! 인성질문은 너무 방대해서 그냥 키워드만 잡고 연습하시는 걸 추천드려요(물론 저는 그냥 프리스타일로 했지만..) 직무는 지금까지 다 초록이로 공부했고 인성은 자기소개만 잘 준비해가자 라는 마인드로 준비했어요!
첫 면접 때 청심환 먹었는데도 떨려서 다음번부터는 가정의학과가서 인데놀 처방 받고, 인데놀 먹으니까 확실히 긴장되는 건 덜 했던 거 같아요. 다들 꼭 기출 사서 자기 것으로 정리해봐요!! 그리고 아무리 면접 망했다고 해도 진짜 면까몰이라 결과 나올 때까진 아무도 모르는 거 같아요:) 저도 그랬어요 ㅎㅎ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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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진짜 취업이 어려워서 이번년도에 기졸이 많이 뜬 거 같은데 주변 사람들보면 현재 시점으로 기졸이 많이 뜨니까 아 나도 기졸 준비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은데 제가 느끼기로는 이번년도가 특별한 거고 내년부터는 다 정상화될 거 깉으니까 그냥 그 나이에 맞춰서 취업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초반에 뜨는 병원들은 다 기본 서류 경쟁률이 7000~9000되는 거 같으니까 거기서 떨어진다고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꼭 토익 준비했으면 좋겠어요. 학점은 4점대 이상으로.. 그래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들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