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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차의과학대학교 차병원 간호사 자소서항목 (최신 신규간호사 채용)
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전문
학점 : 4.12/4.5
석차 백분위 : 12/79
토익점수 : 785
보유 자격증 : BLS, KBLS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GPT 사용은 필 수 인것 같습니다. 말을 잘 못하더라도 지피티 친구가 잘 다듬어 주더라고요! 그리고 병원의 미션, 비전이나 간호국의 미션, 비전까지 보는걸 추천합니다. 간혹 병원 정보를 봐야하나요, 간호국 정보를 봐야하나요 질문들이 올라오긴 했는데, 계속 보다보면 그게 그거 같습니다!
분당차병원의 간호국 핵심가치는 좀 특이하게 '바르게 빠르게 꾸준하게, 될 때까지 한다'여서 자기소개서뿐만 아니라 면접 시에도 강조했던 것 같습니다. 단, 그대로 활용하기 보단 저만의 방식으로 해석하여 '끈기, 끝까지 한다, 힘들어도 해낼 수 있다'는 느낌으로 활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분당차병원 자기소개서는 다른 병원에 많이 지원하면서 써둔게 많아 어렵지 않았습니다. 항목들도 어렵지 않았구요! 그렇기에 원티드 병원만 준비할것이 아닌 이 병원 저 병원 많이 지원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올해는 경북대병원이 5월달에 가장 먼저 공고가 올라왔었습니다. 경북대 병원 필기에서 처참히 떨어져서 6월부터 필기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렇기에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작년 기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더욱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약물계산 문제가 많진 않았지만 점수 배점이 매우 크기 때문에 비례식 등 공부 많이 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필기시험 객관식 파트는 8문제에 ㄱ, ㄴ, ㄷ, ㄹ 중 옳은 것을 전부 골라라 이런식이었기때문에 찍어서 풀 순 없었습니다.
필기 점수가 최합 때 반영안된다는 말이 있긴 했는데, 그런 정보는 아무도 알 수 없으니 불안하다 싶으면 미리 기출을 구해서 준비하시는걸 추천합니다!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면접관 대 면접자 비율은 4ㄷ6이었습니다. 근데 면접관 한 분은 면접 시작과 끝 등 주로 안내?역할이셨어요. 다른 세 분은 수간호사 선생님이었던거 같았습니다. 다른 방에는 간호국장님이 계셨다고 하니, 미리 국장님 얼굴을 익혀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면접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 먼저 웃으면서 분위기를 풀어주셨습니다!
저는 어느 면접이든 1분 자기소개에서 특히, 첫 문장에서 90프로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그렇기에 1분 자기소개, 첫 문장에서 끝장 볼 생각으로 재밌게 준비했습니다. 제 이름이 들어간 정보라 공개할 순 없지만 단순히 흡수를 잘하는 스펀지다, 안내를 하는 지도다, 나침반이다하며 경험을 엮기보단 면접관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빵터질만한, 뭐지? 싶을 정도로 독창적인걸로 준비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 역시도 그런걸로 준비해서 그런지, 면접관님들은 주로 노트북? 종이? 만 며 귀로만 들으셨었는데, 제 차례에서 첫 문장 말씀드리자마자 고개를 번쩍 들고 저를 처다봐주셨습니다! 이때 됐다!!라고 느꼈습니다. 다른 두 질문에 답변을 잘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기소개를 잘해서 붙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때 못했다고 기죽지 마세요! 진짜 면까몰인 것 같습니다.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할 때는 단순히 예쁘게 꾸미는 것보다, 자신이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가치와 강점을 가진 사람인지가 드러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작은 경험이라도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면접이나 실무 테스트를 준비할 때는 완벽한 답을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핵심 포인트와 이유를 이해하고, 경험과 연결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준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수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웃는 얼굴을 유지하는는 태도가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는 것을 잊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적이 낮은데 어떻게 할까요, 경험이 없는데 어떡하나요 등 고민해도 해결이 안되는 걱정은 스트레스만 쌓이게 할 뿐입니다! 과거는 접어두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노력하세요! 그리고 2 3학년이라면 토익을 미리 해두세요....제발....
또한, 여러 병원에 지원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류지원을 30개 해보니 처음 보다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더 발전되었고, 서합 몇개 하면서 필기, 면접 준비를 하다보니 처음보단 긴장도 많이 줄어들고 많이 나아졌음이 느껴집니다. 그렇기에 많이 도전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느끼는 불안과 부담은 누구나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은 장기전이기에 멘탈관리를 잘 하셨으면 합니다! 떨어졌다고 낙담하기보단 훌훌 털어내기! 그래서 여러 병원 지원해보면서 떨어져보는 경험도 나름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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