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채용 간호사 최종 합격 후기 2026 (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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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전문

학점 : 3.95/4.5

석차 백분위 : 93.7/100

토익점수 : 575

보유 자격증 : KBLS, KALS, BDLS, 컴활 2급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 자소서를 슬금슬금 써놨던거, 다른 병원 자소서에 써놨던 내용들을 기본틀로 잡고 오픈카카오톡에서 공구자료 많이 구해서 얻을거 얻으면서 수정했습니다. 최종 작성한 후 지피티 돌리면서 어색한 부분 없는지 체크하고 지피티가 수정해준게 더 매끄럽다 싶으면 참고하면서 더 수정했어요. 이땐 학교에서도 다들 쉬쉬할 때라 주변에 자소서 첨삭을 못받았었는데 걱정되시면 자소서 써 본 경험있는 사람들(또는 교수님들) 에게 첨삭 부탁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필기시험이 있었는데 전 준비 많이 못했습니다. 실습기간이었는데 마지막실습이 하필 좀 준비해야될 게 많은 실습이었어서 급하게 공구자료에 있는 기출 부분만 내용 좀 보고 갔던거 같아요. 그리고 약물시험 나온다는 말에 초록이?랑 분홍이??에 있는 약물은 다 풀어보고 갔습니다.

전 생각보다 난이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긴한데, 유형에 따라 그리고 사람에 따라 난이도 느끼는게 다 다르셨던 것 같습니다. 좀 놀랐던건 법규인가 관리?랑 관련된 문제도 1문제 있었던거 같아요. ㄱㄴㄹㄷ로 옳은게 뭐냐 고르는 문제고, 약물이 1문제당 15점으로 배점이 높았습니다. 전 4문제 중 3문제는 자신있게 풀었고, 한 문제는 아리까리 했었는데 아마 틀렸던거 같습니다. 객관식은 내용도 기억이 안나서 몇 개 맞았는지 잘 모르겠긴하네요

합/불에 영향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인성검사는 면접 후에 진행했습니다. 다른 인성검사와 다르게 예/아니오 만 있었던거 같긴한데.. 이것도 잘 생각은 안나네요. 전 일단 빠르게 체크 하고 모순적인 답이 있진 않은지 고민하면서 다시 빠르게 훑고 고칠 거 고쳤던 것 같습니다. 이 또한 영향이 있는진 모르겠어요.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면접 준비 정말 못했습니다.. 실습하면서 초록이 읽기란 쉽지 않더군요.. 그리고 이상하게 면접 생각만 하면 너무 떨려서 더 글자들이 튕겨 나갔던거 같아요. 일단 공구자료에 있는 인성 질문이 너무너무 많아서 정리한 후에 답을 달아봐야겠다 싶은 것만 달았던거 같아요. 문제는 달아놓고 다 외우진 못하겠어서(100개 넘었던거 같아요 기출질문이) 훑어보기만 하고 전 날에 기본적인 자기소개, 지원동기 정도만 열심히 달달 외우고 잘 웃기라도 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실제로 공구자료에서도 자기소개부터 절었는데 정말 활짝 웃으려고 노력했고, 붙었다. 라고 하신 말에 힘 얻어서 열심히 웃었습니다.

전 일단 질문 하나 받았습니다. 만약 기피부서에 배치되면 어떡할거냐? 느낌의 질문이었어요.

분명 기출에 있던 질문이라 한 번 답 슬쩍 본 기억이 있는데 막상 들으니 당황해서 당황한 티를 확 냈습니다..^^..

일단 죄송합니다. 하고 횡설수설 간호사는 적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면서 뭐라고 답을 했던거 같긴한데 제대로 생각은 안나고요.. 그 질문 후에 바로 다음 분으로 넘어가서 조금 당황했지만 그냥 계속 열심히 웃었습니다. 다른 사람 말 경청하고 있다는 표시로 끄덕끄덕도 열심히 하고요.

다른 분들은 꽤나 질문 받으셨던걸로 기억합니다. 평균이 2개 정도 인 것같고, 좀 특별한?경험 말한 분들에겐 꼬리질문 몇 개가 더 들어갔던거 같아요. 첫 번째 분에겐 아이스브레이킹용 질문으로 뭐 타고왔냐, 분당 오니까 느낌이 어땠냐 이런 질문 던져 주셨습니다. 분위기는 정말 좋았어요. 잘 생각 안나는데 면접관 4?명 중 남자분은 크게 웃어주시진 않아서 전 그냥 잘 웃어주시는 분들과 많이 눈 맞춤했던거 같습니다.

전 저같이 웃으시는 분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았어서.. 어딜 가든 면접 시 꼭 잘 웃으시길 바랍니다..!

일단 전 너무 떨려서 인데놀 복용했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다만, 부작용이 있다는 말이 있으니 처방 받으시고 꼭 미리 한 번 먹어보셔요.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저는 취준을 하면서 처음엔 서류 작성하는거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서합을 하나 둘 씩 하게되면서는 면접 준비에 엄청 스트레스가 커서 서류 쓰는거엔 무던해졌던거 같아요. 면접은 3번 정도 봐왔는데 아직까지도 적응이 안됩니다.. 매 번 면접 문자 받으면 합격이니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전 초록이도 잘 안읽힐 정도로 일주일 내내 면접만 생각하면 떨렸어서 혹시 저같이 새가슴이다 싶으시면, 방학 때 가볍게라도 1회독 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꼭.. 정말 꼭.. 토익 준비하셔요... 성적이 낮으시다면 더더욱이요.. 결국 뭐든 커버 칠 무기는 필요합니다. 넣고 싶은 병원에 서류조차 못 넣는 상황이 전 너무 아쉬웠습니다..

모두 취준 정말 힘들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해서 꼭 원하는 병원에 채용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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