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자무
학점 : 3.7
석차 백분위 : 32%
토익점수 : 910
보유 자격증 : BLS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저는 글을 정말 못써서 지피티에게 전적으로 의존했습니당.. 본인이 했던 대외활동들을 포트폴리오로 보기 쉽게 정리하고, 지피티한테 이 내용을 기반으로 각 활동과 어울리는 항목에 연관지어 작성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구 자소서 분량이 최대 1000자로 많은 편인데, 저는 글자수 늘리려고 두루뭉술한 내용 넣느니 차라리 두괄식으로 짧고 간결하게 500자 정도로 작성했습니다. 제가 합격한 걸로 보아 AI 표절률 높게 나와도 딱히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인하대는 잡다에서 이미 완료한 검사를 불러올 수 있어서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게임하는게 꽤나 오래걸리고 귀찮더라구요.. 저는 너무 귀찮은 나머지 빨간불 떴던 검사 그대로 제출했는데, 운이 좋았나봅니다. 여러분들도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면접에서 AI검사 답변 관련 질문은 없었습니다.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면접은 기출자료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초록이도 틈틈히 봐줬습니다. 인하대는 면접 시 약물계산 시험도 치는데 정말 기본적인 계산만 할 줄 알면 됩니다. 인하대는 직무가 빡센 편인것 같습니다. 한 질환에 대해 계속 파고들면서 정말 이 지원자가 어디까지 알고 어디까지 모르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병원도 준비하면서 초록이 내용은 거의 다 외웠었는데, 초록이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인성면접은 정말 분위기도 좋았고 무난무난했습니다! 제가 첫번째 순서라 답변 생각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는데, 괜찮다고 천천히 생각하라고 기다려 주셨습니다ㅜㅠ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취업 준비 초반에는 서류 탈락과 필기시험,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너무 막연하고 가끔 현타올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병원마다 추구하는 인재상이 다르기 때문에, '나는 안되는구나'가 아니라 '나와 맞지 않았던 것 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결국 자기 병원은 반드시 있습니다. 탈락 하나하나에 너무 마음쓰지 말고, 객관적으로 돌아보며 차근차근 보완해 나간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