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수자유
학점 : 3.73
석차 백분위 : 54%(상위)
토익점수 : 885
보유 자격증 : KALS, 간호사면허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자소서가 긴데 딱히 보는것 같진 않습니다. 병원에 대한 여러 정보와 결합해서 쓰되 너무 힘쓰진 마세요. 서류에서 중요한거는 학벌>=성적>>토익>>자소서 순인것 같습니다. 물론 수자유/서자유 아이들을 좋아하긴 하나 학점이 너무 낮으면 체감상 3.3 아래?는 서류도 붙여주진 않는것 같습니다(물론 SKY 제외). 또 서자유/수자유가 아니라고 서류를 떨어뜨리진 않고 어느정도 학점이 되면 체감상 4점대는 붙여주는 것 같습니다. 서류는 난사하는 것이니 일단 써보세요~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AI에서 10% 안되게 떨어뜨립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추가 되고 그외 기본면접은 다 있습니다. 불러오기는 안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응시해야합니다. 타병원에 비해 AI를 많이 떨어뜨리지 않아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 초록불이 나온다고 무조건 붙는것이라던지 빨간불이 뜬다고 떨어진다는지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최종에서도 빨간불이라고 떨어뜨리진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게 약간 절평같은 느낌이라 통과만 한다면 최종까지 특별한 의미는 없는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25졸이고 작년에도 한양대 면접을 봤으나 너무 조금 뽑았어서 2차 탈 했습니다. 그렇기에 약 8개월 정도 초록이를 많이 봤어서 직무에서는 그닥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면접장에서 느낀점은 기졸에 비해 졸예들이 어쩔 수 없이 실습시간도 적고 초록이도 많이 못봐 답변이 부족하고 떠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1차에서 잘했다는 생각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초록이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양대가 이전까진 면접이 쉬었으나 올해부터 직무 면접이 어려우 졌습니다. 초록이로만으로 부족한것 뿐만 아니라, 실습 시 주의깊게 병원 환경을 보고 느꼇는지에 따라 답변의 퀄리티가 차이 나게 물었습니다. 실습에서 많은 경험을 해보고 오세요.
1차 면접을 하면서 느낀것은 대답 잘 못하면 떨어뜨렸습니다(학벌이 좋으면 아니긴함 근데 그 조건이 SKY). 작년에는 대답을 잘 못해도 붙여주긴 했는데 올해는 확실히 직무에서 어느 정도 답변을 하는 친구를 원했습니다.
냥대가 직무 인성 모두 보는 곳이라 굳이 분리하지 않고 한번에 보세요. 자소서에서 부터 병원관련 질문 그 외 인성 의학용어 간호 중재 등등 엄청나게 브로드하게 묻기에 마지막까지 직무보고 오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2차 면접을 하면서 느낀것은 저에게 한정에서는 추가질문을 받아서 붙었습니다. 추가질문을 받는다고 무조건 붙진 않고 대답을 잘하는 친구 혹은 학벌이 좋은 친구에게는 물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추가질문을 받고 예상외의 질문을 하고 여기서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한 태도를 보았습니다. 당황스러운 질문에 매끄럽게 답변하는 것 같습니다.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25졸인데 큰병원에서 일해보고자하는 마음으로 종병도 안들어가고 취준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종병이라도 갈걸 등등의 후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 없이 취준만 하면서 정신적으로는 힘들지만,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었고 나에 대해 돌아본 경험이 된것 같습니다. 실제로 작년 같은 취업 상황이 아니라도 올해도 취업을 못한 선생님들이 있을 텐데 너무 낙담하지 말고 꾸준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진리의 면까몰을 기억하세요. 제 주변에서도 학점도 막 좋지 않은 친구가 정말 좋은 병원을 가기도 반대의 경우도 있기도 했고 직무 답변 못한다고 떨어뜨리지도 않습니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은 인상, 태도, 자신감이 셋인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