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지자유
학점 : 3.8
석차 백분위 : 30%대
토익점수 : 795
보유 자격증 : bls, kals
다른 자격증도 있지만 적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본가가 대전이라 대전에서 다니고 싶어서 다른 지역에 있는 병원은 아예 지원을 안했어요. 건양대, 을지대, 성모 지원했고 성모는 최종에서 떨어졌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 을지대학교병원
: 을지대학교병원은 자소서 글자수 제한이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잘 정리해 냈던 것 같습니다. 자소서는 많이 보시는 거 같지는 않았습니다.
▶ 건양대학교병원
: 건양대는 글자수 300자? 제한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다른 병원 자소서 써놨던거 열심히 줄여서 냈었어요..
학교 다니면서 대외활동도 여러 개 하고 학생회도 4년동안 하고 아르바이트도 열심히 하면서 지내서 다행히 자소서 쓸 때는 키워드 걱정 없이 작성했던 거 같아요. 많은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고 자소서 작성하면서 뼈 저리게 느꼈습니다. 여러분 실습이나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열심히 하세요. 그 당시에는 정말 힘들어도 자소서 쓸 때 도움 많이 됩니다! 저는 바쁘게 살았지만 전혀 후회 안했어요!
다만, 을지랑 건양은 자소서 많이 안보는 거 같습니다 ㅎㅎ 성모는 자소서인지 입사 지원서인지 아무튼 둘 중 하나는 많이 봐요. 면접에서 질문 많이 하시더라구요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건양은 전형 중 AI가 있기는 하지만 합불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저희 오픈채팅방에서도 AI에서 떨어진 분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고양이나 물약은 제외하고 나왔구 대충 한두번 연습하고 보면 충분할 듯 해용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 을지대학교병원
: 을지대병원은 4일동안 오전/오후 나눠서 면접 진행했습니다. 간호과장 1분/ 간호팀장 3분이 진행하셨고 5명씩 들어갔어요. 저는 첫째날 오전 조였지만 시험이랑 성모 면접이랑 겹쳐서 셋째날 오후로 변경했어요. 병원 면접 가서 느낀 것은 대전 출신을 정말 좋아하신다...였습니다.. ㅋㅋㅋ 옆에 계신분에게 타지 출신인데 어떻게 다니실거냐~ 하고 여쭤보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구 토익 유무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토익 없으신 분한테 토익 없는데 왜 없냐? 하고 여쭤보시기도 하셨어요 저는 워낙 면접에 자신있는 타입이라 웃으면서 목소리도 크게 했는데 그걸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여러분 준비 많이 못하셨어도 목소리 크게 자신있는 모습 보여주세요. 다들 서류만 보시다가 제가 목소리 크게 자기소개 하니까 다 쳐다봐주셨어요 아마 이 점에서 많은 점수를 얻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대유 다니시는 분들은 자대 있는데 왜 을지 지원했냐고 물어보시기도 하니까 이거에 대해서 답변 준비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 건양대학교병원
: 건양대는 3월부터 4월초까지 서류 접수였는데 면접을 6월 중후반에 진행했어요.. 정말 많이 기다렸습니다.. 하하
면접은 간호부장 1분/인사팀 1분/ 간호팀장 1분 이렇게 나오셨고 5명씩 들어갔어요. 이름순으로 진행됩니다. 질문은 대체로 3~4개 정도 물어보셨고 인성+직무 섞여서 나왔어요. 면접이 10일부터 20일..?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긴 기간동안 진행됐고 매일 면접이 이루어지는게 아니었어요. 근데 성적이 낮을 수록 늦은 날짜에 면접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면접이 뒤로 갈 수록 직무 질문도 어려워지고 그랬어요. 인성과 직무 둘 다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위에서 말했다싶이 저는 면접에 자신이 있는 편이라 여기서도 웃으면서 목소리 크게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간호팀장님께서 눈마주치고 웃어주시면서 반응도 좋게 해주셨어요 여러분,, 꼭 자신있는 목소리가 중요합니다! 명심하세요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소 1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열심히 준비하다 보면 내 병원은 언젠가 나타날 것이라 믿어요! 다들 열심히 준비하시고 혹시나 건양이나 을지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ㅎㅎ
저는 건양이 집 앞이라 아마 건양으로 갈 거 같습니다 다들 힘내세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