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종합격 스펙
학교 (ex. 서울 4년제) : 수전문
학점 : 3.35
석차 백분위 : 80/125
토익점수 : opic IH
보유 자격증 : X
2. 서류전형(자기소개서, 취업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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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처음 써 본 자소서이고 저는 대구 경북지역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에 자소서가 점수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주변 글잘쓴다는 친구들에게 자주 검토를 받으면서 작성했었습니다. 당시에는 후회했지만 지나고서 면접 때 자소서에 있는 장,단점에 관한 내용을 질문하셔서 자소서에 있는 내용 그대로 이야기 해도 되냐고 여쭤보고 허락을 하셔서 그대로 얘기했어서 면접에 관한 질문 대비용으로 자세히 작성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시험도 일정점수 이상이면 모두 똑같은 점수를 받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만점에 비례하여 점수를 준다고 하여서 OPIc IH로 톡톡히 점수면에서 큰 점수를 얻었습니다(환산점수 약 토익 920)
3. 필기시험, AI, 인성검사 등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학교 중간고사가 끝난지 얼마 안되고 이번 필기시험이 끝나면 바로 기말고사 기간이기에 타이트하게 시험을 공부하였습니다. 초기엔 퍼시픽으로 개념을 돌리려고 하는데 이전 필기 기출문제들을 보니 개념서로 공부하기 보다는 문제집을 풀면서 리프레쉬 하는 점이 나을 것 같다고 판단하여 필통문제집으로 개념을 아예 안보고 문제박치기만 했습니다. 5회독 정도 하였고 성인 85 기간 10 관리 5 정도의 비율로 공부하였습니다. 성인,기간 대부분의 범위는 2학년 부터 공부해왔기에 떠오르기만 하는 되는터라 이렇게 공부하였고 실제로 간호중재나 식이 등과 같은 문제들이 더러 나왔던걸로 기억해서 이점을 봤습니다. 관리는 기조인지통만 공부하였는데 외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학교 시험 공부할 때 잠깐 스쳐갔던 내용들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등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렇게 공부를 많이하는 타입도 아녔습니다) 이렇게 공부해서 필기점수를 잘 받았고 토익최소컷만 넘었다면 필기점수랑 합산해서 편하게 통과할 정도로 점수를 받았습니다.
인적성검사는 그냥 하냐 안하냐 차이로 맘편하게 보았습니다.
4. 면접 준비과정
(최소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
수도권이라 스터디를 준비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초록이를 한 번 둘러보니 다 한 번 씩 배웠던 내용이여서 대충대충 하루에 10분 정도 볼까말까 했습니다. 1회독도 안한 것 같아요. 실제 면접문제도 다들 어렵진 않았다고 이야기 해서 큰 문제는 안되었습니다. 인성면접 같은 경우에는 저는 순발력이 자신이 있기도 하고 평소에도 혼자 자문자답하면서 뭐 나오면 어떻게 이야기 해야지 하는 성격이기에 면접도 수월하게 보았습니다. 패착이 있었던 건 블라인드 면접이라 면접 때 나이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안되는데 현역이 아닐 수 있다는 내용을 추측이 되게 대답이 했었고 이것 때문에 떨어질 것 같았는데 턱걸이로 운좋게 붙었습니다.
5.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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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주정도 다른 짓 안하고 필기에만 몰두할 수 있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토익도 낮고 대학시절 공부 잘 안했는데 갈 수 있는 최고의 병원입니다. 지역만 가깝다면 더욱이겠죠. 화이팅입니다. 딱 2주만 죽었다고 해보세요. 상종가기 쉽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