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사정이 있어서 6-7월 공고를 못썼어요..
그 당시에는 도저히 쓸수가 없다 생각하고 그냥 포기했는데
지금와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썼어야 했나 이런 생각이 들고...
요즘 면접 얘기도 들리다보니..
괜히 마음이 불안하네요 저만 뒤쳐지는거 같아서
만학도라서 나이도 많아서 더 싱숭생숭합니다!
저 같은 고민을 가진분들 많겠죠?ㅠㅠ
취준은 정말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한거같아요
이걸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서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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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있어서 6-7월 공고를 못썼어요..
그 당시에는 도저히 쓸수가 없다 생각하고 그냥 포기했는데
지금와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썼어야 했나 이런 생각이 들고...
요즘 면접 얘기도 들리다보니..
괜히 마음이 불안하네요 저만 뒤쳐지는거 같아서
만학도라서 나이도 많아서 더 싱숭생숭합니다!
저 같은 고민을 가진분들 많겠죠?ㅠㅠ
취준은 정말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한거같아요
이걸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서 문제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