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이 아니지하고 미뤄왔다가 눈 앞에 닥치니까 하루하루 불안해지고 힘들어지네요ㅜㅠ 주변에도 다들 힘들어할 걸 아니까 맘놓고 이야기도 못하겠네요ㅠㅠ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