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에서 커튼 칠 때 조심 또 조심

환자분 처치 때문에 커튼을 칠 때 주변 공간까지 같이 보게 되더라고요

급하게 당기면 옆에 있는 물건에 걸리거나 소리가 크게 날 때도 있고요

처음에는 커튼을 닫는 것 자체만 생각했는데 프라이버시를 제대로 가리는지도 중요했고요

요즘은 필요한 범위까지 잘 닫혔는지 마지막에 한번 확인하고 있습니다

익숙한 행동일수록 더 무심하게 하지 않으려고 해요

댓글1
  • 익명1
    커튼 은근 중간에 벌어져 있을 때 있죠ㅠ 마지막에 확인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