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혼나기만 하다가 오늘 프셉쌤이 이제 좀 늘었네 하시는데 그 말 한마디에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아서 화장실 가서 몰래 울고 나옴ㅠ 별거 아닌데 왜 이렇게 힘이 나는지 다들 이런 순간으로 버티는 거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