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쌓여도 새 직장 가는 건 무섭네요

지금 있는 곳이 익숙해서 그런지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랑 그냥 다닐까 하는 마음이 매일 바뀌어요.

조건 보고 지원하려다가도 다시 적응할 생각하면 멈칫하네요. 이직하신 쌤들은 마지막에 어떤 게 결정하는 데 제일 컸나요?

댓글1
  • 익명1
    익숙한 곳 떠나는 게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