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들으면 기분 좋다 vs 부담스럽다

회사에서 퇴근하려는데

요즘 진짜 믿고 맡길 사람이 너밖에 없다

라고 하면 어떨 것 같냐는 얘기가 나왔어요

 

친구는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분 좋다는데
저는 듣자마자 일이 더 생길 것 같아서 무서울 것 같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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