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끝나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면 이제 진짜 끝났다는 기분이 들어요 하루종일 정신없다가 그때 처음 긴장이 풀리는거 같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려오는 숫자만 봐도 괜히 기분 좋아져요 병원 밖으로 나가는 순간은 더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