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다 보면 휴대폰을 몇 시간씩 안 보는 것도 익숙해져요

학생 때는 조금만 시간이 나도 휴대폰부터 확인했는데 병원에서는 생각할 틈도 없을 때가 많아요

쉬는 시간이 돼서야 휴대폰을 보면 알림이 생각보다 많이 쌓여 있더라고요ㅋㅋ

처음에는 답장을 못 하는 게 신경 쓰였는데 주변에서도 다들 이해해주는 편이고요

오히려 근무 중에는 휴대폰 생각 자체가 거의 안 나는 날도 있습니다

생활패턴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게 이런 데서 느껴져요

댓글1
  • 익명1
     근무 들어가면 휴대폰 존재 자체를 잊어요ㅋㅋ 쉬는 시간에 알림 보고 놀랄 때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