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자꾸 메모지를 접어서 주머니에 넣게 돼요

근무하다 보면 잠깐 기억해야 하는 내용이 생겨서 작은 메모지를 자주 쓰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손에 들고 다니다가 어디에 뒀는지 몰라서 찾은 적도 있었어요ㅠㅠ

요즘은 적은 뒤 바로 접어서 정해둔 주머니에 넣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업무가 끝난 내용은 바로 표시해두니까 다시 확인할 때도 편하고요

퇴근 전 주머니 비우는 것도 이제 하나의 순서가 됐어요

댓글1
  • 익명1
    메모지 진짜 많이 쓰게 돼요ㅋㅋ 주머니 정해두면 잃어버릴 일도 확실히 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