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들이 퇴원 날짜 물어보실 때 답하기 조심스러워요

언제 집에 갈 수 있냐고 물어보시면 바로 답을 드리고 싶어도 제가 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처음에는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순간적으로 당황했던 적도 있었어요ㅠㅠ

요즘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먼저 말씀드리지 않고 결정된 내용만 정확하게 안내하려고 합니다

환자분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알고 싶은 마음이 크실 것 같고요

말 한마디도 조심해서 해야 하는 상황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댓글2
  • 익명2
    퇴원 날짜 많이 물어보시죠ㅠ 확정된 내용만 말씀드리는 게 제일 안전한 것 같아요
  • 익명1
    그래도 정확한 확답을 드릴 수 없을 때 모른다고 하는게 맞죠 작성자분 잘하고 계세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