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체

처음에는 검사마다 어떤 용기에 받아야 하는지 바로 연결이 안 돼서 자꾸 확인했어요.

비슷해 보이는 용기도 있어서 이름만 보고 대충 가져가면 안 되겠더라고요ㅠㅠ

요즘은 검체 종류랑 필요한 용기를 같이 생각하면서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건 괜히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다시 확인하는 편이고요.

자주 하는 검사는 이제 조금씩 눈에 익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댓글2
  • 익명2
    모르는건 확실히 확인하는게 좋죠!
  • 익명1
    저도 처음에는 계속 확인했어요ㅠ 비슷한 게 있어서 확실하지 않으면 다시 보는 게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