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정하는 게 은근 행복해요ㅋㅋ

근무가 정신없는 날에도 점심시간 가까워지면 오늘 뭐 먹을지 이야기하는 순간은 좋습니다ㅋㅋ
병원밥 먹을지 다른 걸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잠깐이지만 재밌어요.
제대로 앉아서 먹을 수 있는 날이면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괜찮아지고요.
바쁜 날일수록 밥시간이 더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3
  • 익명3
    완전 공감돼요 ㅋㅋ 바쁠수록 밥시간이 유일한 낙 같은 순간이 있잖아요. 뭐 먹을지 고민하는 그 잠깐이 은근 힐링 타임인 것 같아요, 앉아서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날 많으시길 바라요!
  • 익명2
    바쁜 듀티 중에 밥 메뉴 고민하고 편하게 앉아서 먹는 그 짧은 시간이 진짜 유일한 힐링이죠ㅠ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맛있는 거 든든하게 챙겨 드시면서 힘내세요! 오늘도 무사 퇴근 응원합니다.
  • 익명1
    바쁠 때는 밥 한 끼 편하게 먹는 것도 큰 행복일 것 같아요ㅋㅋ 동료들이랑 메뉴 얘기하면서 잠깐 업무에서 벗어나는 시간도 필요하죠. 가능하면 너무 바빠도 끼니는 꼭 챙기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