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편의점 들르는 게 소소한 낙이에요


힘든 근무 끝난 날에는 집에 바로 들어가기 아쉬워서 편의점에 잠깐 들를 때가 있습니다.
먹고 싶은 간식 하나 고르고 집에 가면 별거 아닌데 기분이 조금 풀려요ㅋㅋ
특히 다음 날 오프면 야식 하나 사서 들어가는 순간이 제일 행복합니다.
다들 퇴근하고 본인만의 소소한 보상 있으신가요?

댓글1
  • 익명1
    힘든 날에는 거창한 것보다 작은 보상 하나가 은근 힘이 되는 것 같아요ㅋㅋ 다음 날 오프까지 붙어 있으면 진짜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겠네요. 너무 피곤한 날은 맛있는 거 하나 챙겨서 집에서 쉬는 게 최고의 퇴근 코스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