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처음 병동 왔을때는 비슷한 복도가 많아서 방향을 자꾸 헷갈렸어요ㅋㅋ
물건 가지러 갔다가 순간 제가 어디로 왔는지 몰라서 다시 돌아간적도 있습니다.
바쁜데 길까지 헤매니까 혼자 더 정신없더라구요ㅠ
이제는 좀 익숙해졌는데 처음 생각하면 아직도 웃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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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병동 왔을때는 비슷한 복도가 많아서 방향을 자꾸 헷갈렸어요ㅋㅋ
물건 가지러 갔다가 순간 제가 어디로 왔는지 몰라서 다시 돌아간적도 있습니다.
바쁜데 길까지 헤매니까 혼자 더 정신없더라구요ㅠ
이제는 좀 익숙해졌는데 처음 생각하면 아직도 웃겨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