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근무표 나오자마자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았는데
막상 오프가 되면 생각보다 너무 피곤해서 집에 있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친구를 자주 못 보니까 만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체력이 안 따라주면 약속 자체가 부담으로 느껴질 때도 있고요.
교대근무 시작하면 약속을 너무 많이 잡지 않는 게 낫겠죠?
댓글1
근무표 나오자마자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았는데
막상 오프가 되면 생각보다 너무 피곤해서 집에 있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친구를 자주 못 보니까 만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체력이 안 따라주면 약속 자체가 부담으로 느껴질 때도 있고요.
교대근무 시작하면 약속을 너무 많이 잡지 않는 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