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가면 친구들이랑 거리 생길까 걱정돼요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막상 정말 출국하게 되면 가까운 친구들과 자주 못 본다는 게 아쉽습니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만나서 밥이라도 먹을 수 있는데
시차까지 생기면 연락하는 시간도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요.
커리어랑 인간관계를 같이 생각하니 결정이 더 쉽지 않네요.

댓글1
  • 익명1
    해외생활을 결정할 때는 직장뿐 아니라 익숙한 사람들과 떨어져 지내는 것도 정말 큰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도 가까운 친구라면 자주 만나지 못해도 관계가 바로 멀어지지는 않을 거예요. 출국 전에 서로 연락할 방식이나 시간을 정해두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