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걸 집에서 검색해도 끝이 없네요

근무 중 궁금했던 내용을 하나 찾아보면
연관된 약물이나 질환까지 계속 궁금해져서 공부 범위가 커집니다.
다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결국 몇 시간씩 보다가 더 지치는 날도 있고요.
하루에 공부할 범위를 정해두는 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신규 때는 하나를 공부하면 모르는 게 또 보여서 끝이 없다고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날 업무에서 바로 필요한 내용과 나중에 볼 내용을 나누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공부를 멈추는 기준도 있어야 오래 버틸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