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랑 병동 고민 얘기하면 마음이 좀 편해요

같은 시기에 입사했어도 부서는 다르지만
힘든 부분이 생기면 동기한테 제일 먼저 이야기하게 됩니다.
선배에게는 말하기 어려운 사소한 고민도 편하게 말할 수 있고
상대방도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어서 바로 이해해주더라고요.
신규 때 동기가 왜 중요하다는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같은 시기를 지나고 있는 사람에게만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고민이 분명 있는 것 같아요. 다만 환자 정보나 특정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조심하면서 서로 감정과 경험을 나누면 정말 큰 버팀목이 될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