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지켜보면 손이 더 떨려요

혼자 순서를 생각할 때는 괜찮은데
선배 선생님이 옆에서 보고 계시면 갑자기 머리가 하얘질 때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기억하던 순서도 하나씩 다시 생각하게 되고
괜히 느리게 한다고 생각하실까 봐 더 조급해지고요.
이런 긴장도 반복하면 조금씩 없어지겠죠?

댓글1
  • 익명1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평소보다 더 긴장하는 건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초반에는 잘 보이려고 빨리 하기보다 확인할 절차를 정확하게 지키는 데 집중하면 좋을 듯해요. 익숙해지면 옆에 누가 있어도 훨씬 편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