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칭찬해주시면 진짜 힘날 것 같아요

입사 초반에는 제가 잘하고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맨날 부족한 부분만 보일 것 같고
그럴 때 선배가 하나라도 잘했다고 말씀해주시면 정말 오래 기억날 것 같아요.
실습 때도 짧은 칭찬 하나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됐거든요.
나중에는 저도 후배한테 좋은 점을 말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댓글1
  • 익명1
    새로운 일을 배우는 시기에는 잘못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 많아서 작은 칭찬도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본인이 받았을 때 힘이 됐던 말을 기억해두면 나중에 신규나 학생을 만났을 때 좋은 선배가 되는 데도 도움이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