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병원이나 공공병원 이직 어떤가요?

타지에서 자취하면서 상급종합 다니고 있는데 3교대+타지 생활 조합이 생각보다 훨씬 힘드네요.
월세 나가고 생활비 쓰니까 막상 모이는 돈도 생각보다 적고 외로움도 많이 니다.
이럴 바엔 본가 근처 보훈병원이나 지방의료원 같은 공공병원 쪽 알아볼까 싶은데요.
대학병원에 비해 연봉이나 수당 차이가 많이 나는지, 그리고 실제 근무 만족도는 어떤지 다녀보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1
  • 익명1
    상종보다 연봉은 살짝 낮아질 수 있지만, 본가 거주로 주거비 아끼고 워라밸 챙기는 거 생각하면 체감 만족도는 훨씬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