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일하다 보니까 업무가 힘든것도 힘든건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분위기도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바쁜날에도 서로 한마디씩 챙겨주는 날은 확실히 덜 지치는 기분입니다.
반대로 분위기 안 좋은날은 별일 없어도 괜히 더 긴장되고요ㅠ
병동 분위기에 적응하는것도 신규 과정 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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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니까 업무가 힘든것도 힘든건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분위기도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바쁜날에도 서로 한마디씩 챙겨주는 날은 확실히 덜 지치는 기분입니다.
반대로 분위기 안 좋은날은 별일 없어도 괜히 더 긴장되고요ㅠ
병동 분위기에 적응하는것도 신규 과정 중 하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