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끝난 건지 매번 확신이 없어요

제가 해야 할 처치와 기록을 다 했다고 생각해도
혹시 빠뜨린 일이 없는지 계속 확인하게 됩니다.
선배 선생님은 다음 업무로 넘어가시는데 저는 같은 화면을 여러 번 보고 있고
그러다 보니 업무 속도가 더 느려지는 것 같아요.
익숙해지면 꼭 확인해야 할 부분도 자연스럽게 정리될까요?

댓글1
  • 익명1
    처음에는 모든 게 중요해 보여 여러 번 확인하게 되는 게 당연할 것 같아요. 업무별로 반드시 확인할 항목을 일정한 순서로 만들어두면 조금씩 확신도 생기고, 불필요하게 반복해서 확인하는 시간도 줄어들지 않을까요?